학미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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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김인태
  제    목  주님 옷자락
      
      
  
     제목 : 주님 옷자락
                                                                       김 인 태

  수요저녁 예배에“주님의 옷자락을 붙들라”(눅8:43-48) 제목으로 설교하였습니다.
  그녀는 아픔을, 드러내놓고 말할 수도 없는 형편이었고,
  12년간이나 질병의 고통 가운데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피 묻은 옷자락을 부여잡을 때,
  그는 기적같이 고침 받고 새 삶을 얻었습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것을 붙잡았다 할 찌라도
  그것 때문에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인생입니다.
  차라리 병들어도 주님 옷자락을 붙잡을 수 있다면 더 큰 은혜가 아닐까요.

  세상 사람들은 화려한 것, 쾌락적인 것, 육신적인 것을 붙들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주님옷자락 붙들고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엎드려 기도할 때마다 신비한 능력으로,
  고치시고, 싸매시며, 새롭게 치유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주님의 옷자락임을 깨닫습니다.
  예배는 주님의 영광스런 옷입니다.
  찬송은 휘날리는 주님의 옷입니다.
  말씀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비한 주님의 옷자락입니다.
  기도는 능력주시는 주님의 옷자락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그 때 獵纛?감동이 제 마음에 임한 것입니다.
  “주님, 주님 옷자락 만지고 갑니다아--” 그 분이 고백하게 해주셨습니다.

  울컥, 제 영혼에 한없는 위로와 평강이 임하여왔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주님이 그리운 날에 -
  
                                                     



    



 김상희 주님이 고난가운데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현실만 바라보모 조금만 힘들어도 아우성인데 주님은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의 그 고난의 잔을 마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고 나아갑니다     20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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